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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그 사람 - 말하라 그대들이 본 것이 무엇인가를 표지

MEMOIR · PLAY · COMMENTARY

사랑했던 그 사람 - 말하라 그대들이 본 것이 무엇인가를

정의하기 어려운 세 가지 형식이 한 사람의 질문으로 연결된다

문화예술계 배제리스트의 끝단에 있었던 한 사람의 개인 기록에서 시작해, 전쟁 위기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가상 역사 희곡과 사회학·북한학 전공자의 각주·사회평론을 한 권에 엮었습니다.

장적 · 2019 · 280쪽
도서코드 EUMB-2019-001 · 기존 019 · ISBN 9788998555153
13,000원
문학 · 에세이 · 여행

WHY THIS BOOK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

한 장르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점 자체가 특징입니다. 개인의 체험이 기록으로 남고, 다시 가상 역사극으로 변하고, 극 속의 단어를 해설하는 사회평론으로 확장됩니다.

FOR READERS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01

희곡과 사회평론이 결합된 실험적 형식에 관심 있는 독자

02

문화예술계 배제리스트를 개인의 기록으로 읽고 싶은 사람

03

한반도 문제를 문학적 상상력으로 접근하고 싶은 독자

CONTENTS

책의 구성

01

책을 열며

  • 사랑했던 그 사람, 시작
  • 조용필 / 북한 / 대통령
  • 사랑했던 그 사람, 읽기
02

가상 역사 희곡

  • 편지 prelude
  • 대통령
  • 기자 방문
  • 어릴 적 꿈
  • 전쟁 위기
  • 북으로
  • 남은 꿈
03

책을 마무리하며

  • 다시 질문
  • 김기춘 공판 증인 진술문
  • 참고도서
  • 각주보기
  • 마지막 인사

AUTHOR

장적

장적폐의 책은 개인적 기록과 사회·정치적 문제의식, 문학적 형식을 교차시키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장적 · 2019 · ISBN 9788998555153
사랑했던 그 사람 - 말하라 그대들이 본 것이 무엇인가를
1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