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1부
- 아! 5월이군요
- 고애신처럼 지붕 위를 날고 싶었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불면
- 유리문 닦는 남자

POETRY & PHOTOGRAPHY
길고도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에게 - 자신에게, 그리고 시시포스의 후예들에게
등단 시인이 아닌 직장인 저자가 출퇴근길, 출장길, 불면의 시간에 적은 삶의 단상을 시로 엮고 서지영의 사진을 더한 책입니다. 홍보자료는 이 시집을 저자 자신과 ‘시시포스의 후예들’에게 보내는 위로이자 질문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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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사회를 함께 바라보는 시를 좋아하는 독자
사진과 시가 함께 있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
직장인의 삶과 관계, 역사에 대한 개인적 기록을 읽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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