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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도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에게 표지

POETRY & PHOTOGRAPHY

길고도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에게

길고도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에게 - 자신에게, 그리고 시시포스의 후예들에게

등단 시인이 아닌 직장인 저자가 출퇴근길, 출장길, 불면의 시간에 적은 삶의 단상을 시로 엮고 서지영의 사진을 더한 책입니다. 홍보자료는 이 시집을 저자 자신과 ‘시시포스의 후예들’에게 보내는 위로이자 질문으로 소개합니다.

장적, 서지영 · 2021 · 136쪽 · 양장
도서코드 EUMB-2021-002 · 기존 023 · ISBN 9788998555191
13,600원
문학 · 에세이 · 여행

WHY THIS BOOK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

홍보자료는 이 시의 힘을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는’ 삶, 지지부진한 일상을 견디면서도 회복과 희망, 빛을 찾는 태도에서 찾습니다. 사랑과 이별, 회사와 지하철, 선과 악, 역사와 평화 한반도까지 일상적인 소재가 넓게 이어지고 사진이 시 읽기의 결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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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READERS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01

일상과 사회를 함께 바라보는 시를 좋아하는 독자

02

사진과 시가 함께 있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

03

직장인의 삶과 관계, 역사에 대한 개인적 기록을 읽고 싶은 독자

CONTENTS

책의 구성

01

1부

  • 아! 5월이군요
  • 고애신처럼 지붕 위를 날고 싶었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불면
  • 유리문 닦는 남자
02

2·3부

  • 킬리만자로의 나비
  • 출근길, S-22 지하철 역사
  • 예술은 예술인가
  • 연애의 정석
  • 사랑에게
  • 그 겨울의 일주일
03

4·5부

  • 실존: 존재의 방향
  • 길고도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에게
  • 어머니 전상서
  • 동작동 민족묘지
  • 윤심덕의 마지막 노래
  • 백령도 가는 길

AUTHOR

장적, 서지영

장적은 사회학과 예술경영을 공부했고 북한문학을 공부해 왔으며 인간의 본성, 우정, 친절, 평화 한반도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사진을 맡은 서지영은 사진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사진 교육과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HIGHLIGHTS

주요 내용

인간의 본성과 우정, 평화에 대한 위로와 질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솔한 시선
장적, 서지영 · 2021 · ISBN 9788998555191
길고도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에게
13,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