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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정부에서 감성정부로 표지

CULTURAL POLICY · 101 STORIES

이성정부에서 감성정부로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정부에서, 조화와 통합을 감각하는 정부로

문화정책과 행정 현장에서 30년간 연구하고 기록한 101가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합리적 운영 중심의 ‘이성정부’에서 감성적 지성과 문화정치가 작동하는 ‘감성정부’로의 전환을 제안합니다.

박상언 · 2018 · 376쪽
도서코드 EUMB-2018-001 · 기존 017 · ISBN 9788998555139
16,000원
문화예술경영 · 정책

WHY THIS BOOK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

문화정책은 제도와 예산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 공간, 관계, 생활의 감각이 정책과 어떻게 만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짧은 현장 이야기들을 통해 문화행정이 무엇을 놓치기 쉬운지 돌아보게 합니다.

FOR READERS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01

문화정책·문화행정 담당자

02

문화재단과 공공문화기관 실무자

03

지역문화와 생활문화 정책에 관심 있는 연구자

CONTENTS

책의 구성

01

01 기초예술인가 순수예술인가

  • 문화대통령은 아직 꿈인가
  • 예술의 공공성과 예술 지원의 정당성
  • 문화 민주주의 이념과 생활문화
  • 생활문화정책의 네 가지 원칙
02

02 지역문화정책의 과제와 전망

  • 지역문화, 지원은 넘쳐도 정책은 없다
  • 지역문화정책, 어디까지 왔나
  • 문화정책, 거버넌스가 답이다
  • 지역문화진흥법 시대를 맞이하여
03

03 전국의 문화재단들, 왜 위기인가

  • 문화재단, 왜 필요하며 무엇이 다른가
  • 문화재단의 진짜 목표와 사명
  • 지원 심의의 불편한 진실
  • 예술기관의 리더십과 팔 길이 원리
04

04 다시 문화도시를 생각한다

  • 문화대전의 포지셔닝 전략
  • 아티언스 도시, 대전
  • 도시의 창조성과 예술
  • 청년문화정책과 도시의 창조성
  • 다시 문화도시를 생각한다
05

05 문화의 행정화에서 행정의 문화화로

  • 예술 지원 정책의 본령을 다시 생각한다
  • 예술 지원 정책의 자율성과 공정성
  • 예술의 위험과 혁신 그리고 실패할 권리
06

06 바벨탑의 언어와 예술의 탄생

  • 이성정부에서 감성정부로
  • 감성정부와 사회적 자본
  • 문화행정과 문화행정가의 전문성
  • 행정의 문화화와 조직문화
  • 바벨탑의 언어와 예술의 탄생

AUTHOR

박상언

박상언은 문화정책·행정과 예술경영·기획 일선에서 오랫동안 일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지역문화재단 등에서 정책과 현장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HIGHLIGHTS

주요 내용

101가지 현장 이야기로 구성된 정책 에세이
문화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짚는 문제의식
문화행정·정책 담당자를 위한 통찰
박상언 · 2018 · ISBN 9788998555139
이성정부에서 감성정부로
1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