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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 표지

FOUNDATION · ARTS MANAGEMENT

문화예술경영

문화예술경영은 왜 하나의 경영기법이 아니라 복합학문이어야 하는가

문화예술경영과 관련해 저자가 발표해 온 연구를 선별해, “예술의 사회화”를 위해 경영의 정량적 수단과 예술의 정성적 가치가 동시에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묶은 책입니다. 예술경영의 이론적 토대에서 출발해 문화예술시설의 운영, 문화도시·레지던시·폐산업시설·예술의 사회적 영향 같은 정책적 쟁점까지 확장합니다.

박신의 · 2020 · 396쪽 · 152×225mm
도서코드 EUMB-2022-001 · 기존 021 · ISBN 9791198555146
17,000원
문화예술경영 · 조직

WHY THIS BOOK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

예술경영을 단순한 마케팅이나 조직관리로 좁히지 않고, 예술·경영·정책·공공성·도시를 함께 다루는 관점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문화기관 실무자에게는 각 현안을 다른 관점과 연결해 보는 틀을, 전공자에게는 문화예술경영의 학문적 범위를 보여주는 허브 역할을 합니다.

FOR READERS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01

예술경영 전공자·대학원생

02

문화기관·문화시설 실무자

03

문화예술 기획자와 정책 담당자

04

예술경영을 이론과 정책까지 넓혀 이해하려는 독자

CONTENTS

책의 구성

01

제Ⅰ장 · 문화예술경영의 이론적 지평

  • 문화예술경영의 경영학적 토대와 창의적 확산
  • 문화예술경영, 복합학문으로서의 전망
  • 예술에서의 바이럴 마케팅
  • 예술기업가정신, 개념과 실천영역
02

제Ⅱ장 · 문화예술시설 경영의 실제

  • 문화예술시설, 공공성과 경영효율성
  • 박물관 건립계획의 필요성
  • 기념관 운영 활성화 전략
  • 폐산업시설 활용 예술공간의 운영
  • 리빙 뮤지엄의 개념과 실제
03

제Ⅲ장 · 문화예술경영의 정책적 전략

  • 문화정책의 이념과 흐름
  • 문화중심도시와 도시 발전 전략
  • 예술가 해외거주 프로그램의 확산과 진화
  • 창작스튜디오의 역할 변화와 정책 구도
  • 폐산업시설 활용 문화예술공간정책
  • 예술의 사회적 영향 연구

AUTHOR

박신의

박신의는 미술사와 문화경영을 연구하고 미술평론·전시기획·문화정책 현장을 함께 경험해 왔습니다.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미술사를 수학하고 문화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에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습니다. 문화예술정책, 박물관·미술관 경영, 국제문화교류, 예술기업가정신, 예술의 사회적 영향 등을 주요 연구 주제로 다뤄왔습니다.

HIGHLIGHTS

주요 내용

이론·시설경영·정책전략, 세 축으로 정리한 체계
예술기업가정신, 바이럴 마케팅 등 실무 개념 포함
예술경영 전공자와 문화기관 실무자를 위한 기본서
박신의 · 2020 · ISBN 9791198555146
문화예술경영
1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