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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제학 표지

ECONOMICS OF ART & CULTURE · 3RD EDITION

문화예술경제학

문화예술은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

문화예술을 감상이나 가치의 언어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수요와 공급, 조직과 시장, 공공지원, 예술가 노동시장, 지역경제까지 경제학의 틀로 읽습니다. 1993년 첫 발행 이후 30년 넘게 교재와 연구자료로 활용돼 온 원서의 3판을 번역한 책입니다.

공역 · 2025 · 380쪽
도서코드 EUMB-2025-001 · 기존 030 · ISBN 9788998555283
24,000원
문화예술경영 · 조직

WHY THIS BOOK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가 커질수록 “얼마나 필요한가”뿐 아니라 “어떤 시장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가, 공공지원은 왜 필요한가, 예술가 노동시장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커집니다. 3판은 디지털 문화유산, 비디오게임, 음악소비, 문화관광, 다양성과 예술의 미래 등 오늘의 환경을 반영해 범위를 넓혔습니다.

FOR READERS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01

예술경영·문화정책·문화경제학 전공자

02

문화기관·예술단체의 기획·경영 실무자

03

예술지원과 문화정책의 경제적 근거를 이해하려는 연구자

04

문화예술 시장과 관객을 데이터로 읽고 싶은 독자

CONTENTS

책의 구성

01

1부 경제와 예술: 규모, 성장, 중요성

  • 예술 부문 개요
  • 예술분야의 성장
  • 예술 관객
02

2부 수요와 공급의 미시경제학

  • 소비자 수요
  • 수요의 탄력도와 정책적 시사점
  • 공연예술의 생산과 비용
  • 예술기업과 시장
  • 생산성 지체와 재정문제
  • 예술경영과 전략의 경제학
03

3부 예술품과 박물관

  • 예술 시장
  • 박물관 경제학
04

4·5부 정책과 사회

  • 정부의 예술지원
  • 민간지원
  • 예술가 노동시장
  •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 대중매체·디지털 접속
  • 문화예술의 미래

AUTHOR

공역

원저는 문화경제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교재와 연구자료로 활용되어 온 『The Economics of Art and Culture』의 3판입니다. 한국어판은 정상철·이흥재·허은진이 옮겼습니다. 정상철은 문화경제학을 전공하고, 이흥재는 문화예술경영·지역문화정책 분야에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으며, 허은진은 문화콘텐츠와 국제관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역 · 2025 · ISBN 9788998555283
문화예술경제학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