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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편의 청소년 희곡
- 방과 후 앨리스 - 김나정
- 바람직한 청소년 - 이오진
- 美성년으로 간다 - 김슬기
- 복도에서 - 이양구
- 개천의 용간지 - 한현주
- 한 번만 좀 때려 볼 수 있다면 - 오세혁

YOUTH PLAY ANTHOLOGY
청소년의 이야기를 “문제”가 아니라 인물과 장면으로 만나다
김나정·이오진·김슬기·이양구·한현주·오세혁 여섯 작가가 청소년이 직접 공연할 수 있는 동시대 희곡을 한 편씩 쓴 앤솔러지입니다. 초판 서문은 당시 청소년들이 공연할 만한 희곡이 많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작업이 시작됐다고 밝힙니다.
WHY THIS BOOK
FOR READERS
청소년극과 희곡을 찾는 연극인·교사
학교 연극·청소년 연극 프로그램 담당자
한국 동시대 극작가의 초기 작업을 살펴보고 싶은 독자
청소년 문제를 서사보다 장면과 대사로 만나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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